> 지역소식 > 대전충청세종
대전 서구, 지역 현안 총선 공약에 담는다- 월평동 마권 발매소 이전 대책 등 11건 제안, 현안사업 추동력 확보 -
강선봉 기자  |  taecho365@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1.16  11:10:53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 장종태 서구청장

대전 서구(청장 장종태)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를 90일 앞두고 지역의 대형 현안 사업이 국회의원 후보자의 공약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제안했다고 16일 밝혔다.

서구는 지역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사업 중 국가 차원의 관심과 지원이 필요한 사업을 선별하여 공약화 과제로 선정하였다.

서구가 제안한 지역 현안 과제는 ▲ 대전마권장외발매소 폐쇄에 따른 도시재생 대안 ▲ 둔산동 청년 문화의 거리 조성 ▲ 대전 서구 만년동 사이언스 문화예술벨트 조성 ▲ 원도심 문예회관 건립 ▲ 정림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 도심 속 어린이 물놀이장 조성 ▲ 갈마문화공원 재창조사업 ▲ 호남선 흑석가도교 철도변 안전환경 조성사업 ▲ 장태산, 노루벌 일원 전국적 생태관광 명소화 ▲ 어린이‧노인 보호구역 스마트 안전시스템 구축 등 지역개발 사업 10건과 제도개선 과제 1건을 포함한 총 11건이다.

이 가운데 특히 지역의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는 월평동 마권장외발매소 폐쇄에 따른 대안으로 공공기관과 창업센터 유치를 제안한 부분이 눈에 띈다.

서구는 발굴한 사업에 대한 자료를 서구에 후보자를 낸 각 정당 또는 후보자의 요청 시 제공할 예정이다.

장종태 청장은 “국회의원 총선거는 국정운영의 중요한 변곡점 될 수 있다. 전략적으로 대응한다면 정부 공모사업‧국비사업 등 굵직한 현안 사업을 유치해 지역발전의 잠재력을 키울 수 있는 기회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각 정당과 후보자들이 지역 현안 해결에 각별한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강선봉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신문사소개함께하는 사람들정보안내독자투고후원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전광역시 중구 동서대로1388(목동)  |  대표전화 : 042)253-6933  |  팩스 : 042)253-6934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대전 아 00156  |  등록연월일 : 2013.8.7  |  발행·편집인 : 채재학
이메일 : hbmnews24@naver.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채재학
Copyright © 2013 학부모뉴스24.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