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74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고] 늘 그리운 당신
이종구 기자   2020-01-29
[기고] 황태덕장
황태덕장뼛속까지 시린 겨울추위 속에서도얼었다 녹았다를 반복하며살이 차오르는그대는 황태.스스로를 칼바람 추위속에내던져놓고 견디며저마다 차오르는 살 때문에감칠 맛나게 되살아난 황태.남극의 추위일지라도맨살로 나를 내던져 놓으므로써비로소 살이 차오르며 견고해
이종구 기자   2020-01-26
[또래끼리] 자랑스러운 나의 꿈
우리 학교(충남 부여 백제중학교)는 1년에 한번씩 ‘나의 꿈 발표대회’를 개최한다. 이름만으로도 어느 정도 유추가 가능하겠지만, 나의 꿈을 설명하는 대회이다. 이 대회는 1부와 2부로 나뉘어져 진행된다. 1부에서는 1학년 전교생들이 한명한명씩 단상 앞
조은서 학생기자   2020-01-26
[칼럼] 아름다운 사람으로 되어가는 과정
부모에게 가장 소중한 존재는 자녀다. 부모는 자녀에게 값진 것을 물려주기 위해 온갖 정성을 아끼지 않는다. 희생까지도 불사한다. 그런데 그 사랑과 희생이 다 옳은 것일까? 어떤 사랑이고 어떤 희생인지를 살펴보아야 한다. 자녀에게 가장 값진 유산은 세상
김종진 작가   2020-01-24
[칼럼] 庚子年
설이 다가온다. 곧 경자년의 시작이다. 은행에서 얻어온 달력에 2020년 경자(庚子)년이라는 글자가 눈에 들어온다. 庚은 흰색으로 보아 올해는 흰쥐 해라고도 한다. 경자년 하니 문득 어렸을 때 일이 떠오른다. 같은 마을에 두어 살 위인 이웃 누님 중에
이종구 기자   2020-01-23
[오피니언] 그녀들이 있어 우리가 즐겁다
참 잘한다, 자정까지 눈을 뗄 수 없게 했다. 그들은 천상(天上)의 재능을 타고났다. 보이스퀸(Voice Queen)말이다. 우리나라 여성들이 이토록 총명하고, 똑똑하고, 예쁘다는 것을 여실이 보여주는 무대였다. 그들의 목소리는 참으로 신기하고 무섭다
양성일 기자   2020-01-22
[기고] 노란 좌석에 내가 앉아도 되는지 한번쯤 생각해야
요즘은 각종 모임이나 행사로 인해 대중교통을 곧 잘 이용하고 있다.그때마다 대중교통의 교통약자 배려석을 볼 때마다 그 자리에는 젊은 학생이나 아직은 교통약자 좌석에 앉지 않아도 될 나이의 청년들이 앉아 스마트폰에 시선을 집중하고 사회적 배려가 필요한
길대호 기자   2020-01-21
[기고] 야생화
야생화 겨우내 그 누구도 찾지 않은 잊혀 진 이름이여꽁꽁 얼어붙은 겨울 산모가 잉태하듯온갖고초를 격으며 세상 밖으로 나오기위해몸부림치며 그렇게 살았나보다 이른봄 꽃들은 자기가 제일인양 저마다자태를 폼 내며 그리운
이종구 기자   2020-01-18
[칼럼] 작은 실천이 곧 큰 인성교육
“큰일을 하려면 이불부터 잘 개어라”전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영감을 가진 사람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프로그램인 테드 강연에서 미 해군 장교가 청년들에게 한 말이다. 작은 일도 못하면서 어떻게 큰일을 할 수 있을까? 지금 세상이 자신을 알아봐주지
김종진 작가   2020-01-10
[기고] 당신 참 이쁘다
당신 참 이쁘다 금방이라도 부러질것 같이 연약한것 같으면서도 강하고쌩쌩 찬바람이 불어 얼어붙을것 같으면서도 그 손길이 따뜻하고때론 모질게 몰아붙이며 야속한거같으면서도 배려심에 감동받고 당신만 생각하면 마음이 편안해
이종구 기자   2020-01-09
[칼럼] 또 자랑이야?
사람은 혼자 살수 없는 존재이다. 사람인(人)자가 말하듯 서로 어울려 살아가야한다.그런데 사람은 각자의 지문과 홍채(虹彩)가 각각 다르듯 그 성격 또한 달라 어울려 함께 살기가 여간 어렵지 않다. 전쟁(戰爭)과 평화(平和)는 이러한 인간의 양면성을 가
조병무 독자위원   2020-01-06
[기고] 어제 & 오늘 & 내일
어제 & 오늘 & 내일어제는 지나갔기 때문에 좋고,내일은 올 것이기 때문에 좋고,오늘은 무엇이든할 수 있기 때문에 좋습니다.나는 어제를 아쉬워하거나내일을 염려하기 보다는주어진 오늘을 사랑하고 기뻐합니다.오늘 안에 있는 좋은 것을찾고 받아들이고내일을 준
이종구 기자   2020-01-03
[칼럼] 참으로!!
살다보면 어려움을 많이 만난다. 위기의 순간도 더러 봉착하고, 짜증나는 일이 연속 된다. 그러면서도 유야무야 되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어려움도, 고통도, 아쉬움도 뒤로하고 이래저래 살아왔다.요즘은 이리보고 저리보아도 장미향기보다 시궁창 냄새 나는 사연들
양성일 기자   2020-01-03
[기고] 문제 있는 아이는 없어도 문제 있는 부모는 있다
‘자녀교육에 성공했다.’의 기준은 없지만 자녀교육에 오랫동안 통용된 자녀교육 성공격언이 있다.‘자녀 앞에서 싸우는 모습만 보여주지 않아도 성공한 것이다.’오래 전 이 말을 듣고 무릎을 쳤다. 아무리 금실이 좋아도 부부가 살면서 싸우지 않을 수 없다.
김종진 작가   2020-01-01
[칼럼] 미세먼지를 이기려면 바지락 칼국수를 먹어라!
대체적으로 창업보다는 취업을 선호한다. 그러나 창업으로 자신의 목표를 달성하려는 사람도 있다. 도전력이 왕성하거나 자신이 하고 싶은 일, 선택한 일을 통해 즐기며 사는 사람들이 그렇다. 아무 문제없이 회사 생활 10년을 과감하게 정리하고 창업에 도전하
조병무 독자위원   2019-12-29
[칼럼] 정이 있는 전통시장
어쩌다 시골에 가면 5일장이라는 게 있어 그 모습이 볼만하다. 주로 농산물과 옷가지며 생활용품이 진열된 노점들이 볼 만하다. 그 5일장이 도시의 전통시장 원조가 아닌가 싶다. 전통시장엔 우리의 얼이 있다. 대전 인동 시장, 천안 아우내 장터, 그리고
이종구 기자   2019-12-28
[칼럼] 인성교육의 관점을 ‘습’으로 바꿔라
아이는 고유의 인격체다. 아이는 부모 몸을 빌려 태어났을 뿐 부모에게 모든 게 소속된 존재가 아니다. 고유성이 있는 존재다. 일정한 나이가 되면 자율을 인정해야 한다. 많은 부모는 아이를 자기 것으로 생각한다. 아이를 고유의 인격체로 생각해야 한다.교
김종진 작가   2019-12-26
[기고] 그리움
그리움 예전엔 미처 몰랐던 시간들이자고나서 눈을 뜨면 기대가되는하루가 또 시작됩니다그냥 지나쳤던 시간들 이였는데지금의 오늘하루는 의미가 있다무슨 즐거움이 나를 애뜻하게기다리나 기대가되는 시간입니다삶의 쫓겨 어떻게 사는지 모르고존재감마저 잃어버린 시간들
이종구 기자   2019-12-22
[기고] 부모에게 묻는다, ‘당신은 어른인가?’
일반적으로 인성 교육하면 아이들을 먼저 떠올리게 된다. 학생들, 아이들을 올바르게 키우는 것을 그 목적으로 두고 있기 때문이다. 사람의 성품은 어릴 때부터 바르게 형성되어야 성인이 되어서도 원만한 대인 관계를 할 수 있는 것이다. 성인이 되었음에도 불
김종진 작가   2019-12-14
[기고] 구름 건지기
구름 건지기꽃을 보고 있네하지만, 그림자음악을 듣고 있어베토벤의 운명귓가에 메아리장미꽃 향을 맡고 있는데향기는 어디에 있나허공에 찍힌 발자국에마음을 뺏기네, 난 마음은바람그냥 지나가는 구름- - - - - - -이
이종구 기자   2019-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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