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51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칼럼] 호주 워킹홀리데이에서 내가 얻게 될 것이 무엇인지...
호주 생활을 시작한지 어느덧 5개월이 지나간다. 공무원시험을 포기하면서 또 다른 생각을 하기위해 호주 워킹홀리데이를 오게 됨으로써 내가 얻게 될 것이 무엇인지 지금도 가끔 생각하게 된다. 나와 같은 많은 사람들을 이곳에서 만나게 됐고 저마다 그 목표가
채민정 기자   2018-07-20
[칼럼] 행정력의 실천
땅거미가 질 무렵 뜨거운 햇살을 피해 유등천변을 산책한다. 시간이 여유 있을 때는 인근의 오량산이나, 좀 먼 보문산도 올라본다. 7월의 햇살을 머금은 나무와 풀들이 제법 열매를 키우고 있다. 솔방울도 틈실해졌고, 밤송이도 굵직해졌다. 상수리도 통통해졌
이종구 기자   2018-07-12
[또래끼리] ‘꿈꾸는 아이’ 직업체험을 하고
7월 2일 월요일에 전북 완주에 있는 ‘꿈꾸는 아이 직업’ 체험장에 다녀왔다.부여군청에서 경비를 모두 부담 해주었고 월요일(2일)에는 규암초등학교와 부여초등학교가, 화요일(3일)에는 나머지 부여군에 있는 초등학교가 다녀왔다.나는 여러 가지의 체험들 중
조은서 학생기자   2018-07-05
[또래끼리] 인천 서구 제2회 방과후 문화 예술제 개최
인천 서구의 방과후 문화 예술제가 개최됐다.6월 30일 오후 2시부터 인천 검단복지회관에서 열린 인천 서구 방과후 예술제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드림문화협회가 주최하고 SK인천석유화학이 주관해서 열렸다.각급 학교 방과후 수강생들이 그간 익힌 악기 연주,
이휘영 학생기자   2018-07-01
[칼럼] 만보를 걷고 싶으면 죽도로 가는 배를 타세요.
하루 만보는 최고의 보약이다.섬 둘레 길이가 만보 정도로 서두르지 않고 걸으며 주변 바다 경치를 만끽하며 사색할 수 있는 숨겨져 있던 대나무 숲길이 뱃길이 열리면서 사람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30여 가구가 사는 작은 섬이 충남 홍성군 서부면 죽도(竹島
조병무 독자위원   2018-06-28
[칼럼] 구기자로 성공해서 장가갈래요.
대문이 없는 집에 산다. 다른 집들도 그러한가. 좌우를 둘러보니 그렇지 않다.불안하지 않느냐는 질문에 빙그레 웃으며 많은 사람들이 똑같은 질문을 한다며. “괜찮다”는 간단한 답으로 끝을 맺는다. 사람은 모두 나처럼 착한 심성을 갖고 살지 않느냐는 눈치
조병무 독자위원   2018-06-18
[칼럼] 대기표를 뽑으며
지난 해 12월의 제천 스포츠 센터 화재, 그리고 올해 1월의 밀양의 요양병원 화재로 많은 인명이 다치고 생명을 잃어 전 국민이 우울해 했었다. 그런데 2015년 나주 요양병원 화재시에는 경미하게 다친 사람이 몇 있을 뿐, 큰 인명피해가 없었다. 왜
이종구 기자   2018-06-14
[칼럼] 준거집단활동을 통한 청소년 훈육
푸르름이 짙어 가는 아름다운 신록의 계절을 만끽하려는 우리들의 힘찬 기운처럼 “소년의 힘은 나라의 힘”이라는 슬로건아래 우리나라에서 스카우트운동이 시작 된지 96년이 되었다. 그동안 한국스카우트연맹은 양적인 성장은 물론 질적으로도 큰 성과를 거두어 왔
학부모뉴스24 기자   2018-06-10
[칼럼] 두루마리 화장지가 왜 식탁에 있나요?
21세기 경영의 화두는 고객만족 경영이다. 이는 기업의 유지가 고객으로부터 시작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기업은 고객을 왕으로, 황제로, 신으로 모셔야 한다. 다시 말해 고객을 최고로 모시지 않으면 고객은 소리 없이 발길을 돌리기 때문에 기업은 문을 닫기
조병무 독자위원   2018-06-09
[칼럼] 행복은 나이를 가리지 않아요?
대전광역시에서 자동차로 30여분 거리에 있는 계룡시는 김을중씨가(72세, 충남 계룡시 엄사면 배울길 76-11, 010-5132-2461) 태어난 고향이다. 하지만 그는 60세전까지 신탄진에서 보석을 다루던 보석상으로 금‧은 세공 기술자로
조병무 독자위원   2018-06-08
[또래끼리] 119소년단 입단식을 하고
충남 부여 규암초등학는 6월 5일(화) 119소년단 입단식을 하였다. 119소년단 입단식은 6교시 (2시 10분~3시)로 진행되었다.지난해 119소년단의 단장으로서 재밌게 활동했던 경험이 있어서 이번에도 신청했다. 나는 입단식에서 임명장를 받는 일과
조은서 학생기자   2018-06-07
[칼럼] 청소년 훈육(訓育)을 위한 7가지 습관
푸르름이 짙어가는 5월은 청소년의 달을 비롯해 스승의 날․가정의 날․성인의 날 등의 기념일이 있다. 가정의 날은 가정의 중요성을 고취시키고, 청소년의 달은 청소년의 건전 육성에 관한 국민적인 기풍을 조성키 위함이며, 스승의 날은
이종구 기자   2018-05-17
[칼럼] 부자자효(父慈子孝)
예로부터 우리나라를 나타내는 브랜드는 “동방예의지국(東方禮儀之國)”이 아닌가 싶다. 그만큼 예(禮)는 우리 삶의 모든 것을 좌우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닌 것 같다. 예의 기본은 효(孝)가 뒷받침해 왔다. 조선시대의 법전인 경국대전에도 불효는 큰 죄로 인
이종구 기자   2018-05-17
[칼럼] 스승의 날에
아버지 유품을 정리한다. 옷가지도 문 밖에 내 놓고, 이것저것 내놓다가 문 옆에 선 병풍을 보았다. ‘아버지가 아끼시던 병풍을...’바로 집사람에게,“이건 왜 내놨어?”“아가씨가 버리래요”.“이걸 왜 버려~” 버럭
임주창 기자   2018-05-15
[기고] 제37회 스승의 날 기념식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기념사
존경하는 국민여러분,그리고 전국의 선생님 여러분,서른 일곱 번째 스승의 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오늘 뜻깊은 자리에 참석하여 포상의 영예를 안으신 선생님들과 지금 이 시간에도 묵묵히 학생 교육에 매진하고 계시는 전국의 모든 선생님들이 바로 오늘의 주
이종구 기자   2018-05-15
[기고] 민주선거 70년과 유권자의 날
우리나라 국민이 동등하게 1인 1표를 행사한 최초의 선거는 언제였을까요? 1948년 5월 10일 실시된 제헌국회의원선거입니다. 1945년 광복 이후 미군정기를 거쳐 남한 단독으로 실시되었는데, 보통‧평등‧직접‧비밀선거의
이종구 기자   2018-05-12
[칼럼] 한국스카우트연맹, 누구를 위해 봉사하는가?
현대의 삶을 살아가는 우리들은 급속하게 변화해 가는 사회의 소용돌이 속에 놓여 있다. 국제화, 정보화의 영향으로 야기된 물질주의의 팽배, 사회의 양극화현상, 초 고령화 및 저 출산, 취업난 등에 따른 사회적 문제가 대두되고 있다.현대사회에서 이러한 사
이종구 기자   2018-05-11
[칼럼] 5월 신록의 푸르름과 청소년 예찬(禮讚)
푸르름이 짙어가는 5월은 우리 청소년들의 마음에 새로운 희망과 결과를 갖게 하는 청소년활동기여서 참된 의지로 새 출발을 시도하려는 청소년들에게 즐거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도와 행복감을 만끽할 수 있는 시간을 갖도록 하는 여유가 필요하다.현대사
이종구 기자   2018-05-02
[칼럼] 한국스카우트연맹 인성교육, 삶의 즐거움
건전한 민주시민을 육성할 목적으로 지난 2015년 7월 인성교육진흥법을 시행했다.인성교육진흥법은 인성(人性-사람의 성품)을 함양하는데 요구되는 부분이 필수교육으로 제도화 됐다는 점에 의의가 있다. 건전하고 바른 성품을 갖춘 민주시민으로 육성해 국가사회
이종구 기자   2018-04-29
[칼럼] 왜 저가상품을 고급마케팅 할까?
“싼 게 비지떡”이란 속담이 있다. 이 말은 일반적으로 가격이 싼 제품은 품질도 나쁘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그런데 이 속담에는 또 하나의 숨겨진 의미가 있다. 비지떡이 넉넉한 인심을 의미하고 있다는 사실이다.이런 해석은 다음과 같다. 충청도 산골
조병무 독자위원   2018-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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