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95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독자란] 선생님이 오열한 이유
올해 막 고등학교 교사로 임용한 새내기 여교사. 의욕과 열정은 넘치지만, 아직 매일 새로운 경험과 갖가지 사건으로 정신없습니다. 오늘도 등교하자마자 선배 교사에게 한 소리를 듣습니다."선생님. 시간표가 바뀌었는데 하나도 수정을 안 하셨네요."우아아!
따뜻한하루   2019-05-20
[독자란] 경찰서에 간 아이들
세 명의 아이들이 운동장에서 축구를 하다 동전을 주웠습니다.10원짜리 7개, 50원짜리 1개 모두 120원이었습니다.아이들은 돈을 줍자마자 부모님이 떠올랐습니다.'물건이나 돈을 주우면, 주인을 찾아줘야 해.'아이들은 손을 잡고 가까운 파
따뜻한하루   2019-03-11
[독자란] 자신감과 리더십
한때 미국 굴지의 제조업체인 제너럴 일렉트릭 사의 회장을 맡은 잭 웰치는 학창 시절 말을 심하게 더듬었다고 합니다.그런 학창 시절을 잘 모르는 사람은 유창하고 당당하게 강연과 연설을 하는 그의 모습을 보면 믿기 어려운 일이었습니다.잭 웰치가 학생일 때
따뜻한하루   2019-03-04
[독자란] 가슴속 태극기를 꺼내다
1919년 3월 5일 당시 경찰이던 정호석 님은 경찰관 옷을 벗고, 자신의 피로 그린 태극기를 들고열 살 된 딸이 다니고 있는 학교에 들어가힘껏 외쳤습니다."대한 독립 만세!"그 외침을 들은 정호석 님의 딸과 어린 학생들이 뒤를 이어 만세를 외쳤습니다
따뜻한하루   2019-03-02
[독자란] 지금 방황하고 계시는가요?
1살 때 아버지에게 버림받은 소녀.부자인 아버지는 아내와 딸에게 한 푼도 주지 않고 모른 척했습니다.소녀는 엄마와 낡을 아파트에서 살며 학교폭력을 당해 학교를 그만두고 자신의 몸에 흉기로 상처를 입히는 자해를 하기도 했습니다.돈을 벌기 위해 여러 가지
따뜻한하루   2019-02-28
[독자란] 뱃사공과 선비
과거급제를 위해 작심하고 외딴섬에 들어가 공부하던 선비가 과거시험을 보기 위해 한양으로 길을 나섰습니다.그리고 육지로 들어가기 위해 탄 돛단배는 뱃사공과 사공의 어린 아들이 함께 조정하고 있었습니다.벌써 과거에 급제하여 금의환향하는 자신의 모습을 상상
따뜻한하루   2019-02-24
[독자란] 밥을 양보하는 강아지
일명 '개무룩'이라는 별명으로 SNS를 뜨겁게 달군 포메라니안 강아지 '달리'는 유기견이었습니다.사고로 앞발 하나가 절단되자 주인에게 버림받은 사연의 강아지였습니다.하지만 지금은 새로 만난 주인과 행복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따뜻한하루   2019-02-23
[독자란] 서로의 눈과 발이 되어준 친구
앞을 보지 못하는 학생이 휠체어를 밀고 휠체어에 앉은 학생이 따뜻한 목소리로 방향을 알립니다.그렇게 도착한 강의실에서 휠체어에 앉은 학생이 열심히 강의를 필기하고 나중에 앞을 보지 못하는 학생에게 다시 정리해 줍니다.휠체어에 앉은 학생이 도저히 꺼낼
따뜻한하루   2019-02-17
[독자란] 조선의 하늘을 가르다
17세 여학생 시절 머리카락을 잘라 팔고, 행상으로 모은 돈을 상하이 임시정부에 독립 자금으로 전달했습니다.19세 나이에 평양에서 3.1 만세 운동을 주도하고 일본 경찰에게 체포되어 6개월간 옥살이를 하며갖은 고초를 꿋꿋하게 견디었습니다.평안남도 안주
따뜻한하루   2019-02-14
[독자란] 역경이 없으면 개척할 운명도 없다
소년의 아버지는 6.25 전쟁 때한쪽 다리를 잃어 목발을 짚는 장애인이었고, 어머니도 한쪽 눈은 볼 수 없는 시각장애인이었습니다.몸이 불편하신 부모님이 꾸리는 과일 노점상만으로는 생계가 어려워 이 소년은 고작 12살 때부터 새벽 4시에 일어나 신문 배
따뜻한하루   2019-02-09
[독자란] 당신의 시간이 당신의 인생이다
한 마을에서 부자로 소문난 사람이 있었는데 그는 맨손으로 시작해 뼈를 깎는 노력으로큰 성공을 이루어내었습니다.성공한 그에게는 하나뿐인 외아들이 있었는데 먼 곳으로 유학길에 오르는 아들에게 자신의 성공 비결을 가르칠 특별한선물을 주고 싶었습니다.고민하던
따뜻한하루   2019-02-06
[독자란] 결혼식장의 기립박수
그림처럼 아름다운 신랑 신부가 결혼했습니다.둘은 늦은 나이에 만났지만, 어느 부부보다도 행복했으며 결혼식에도 많은 사람들이 모여 두 사람의결혼을 축하해 주었습니다.그런데 주례사 내내 신랑의 팔짱을 끼고 가만히 있어야 할 신부가 계속 손과 얼굴을 움직이
따뜻한하루   2019-01-25
[독자란] 비운의 천재
신라 말기, 당시 당나라 소금장수 출신의 '황소'가 일으킨 황소의 난 때문에 당나라의 사정은 불안정한 상황이었습니다.그때, 신라에서 온 젊은 유학생인 최치원이 황소를 엄히 꾸짖는 '토황소격문'을 썼고 그 글을 읽은 황소가
따뜻한하루   2019-01-10
[독자란] 부부간의 존댓말
아내와 연애를 할 때는 편하게 말을 하다가 결혼을 계기로 서로 존댓말을 하게 되었습니다.부부가 되어 평생을 함께할 사이가 되었으니 서로를 좀 더 아끼고 공경하자는 의미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처음에는 어색해서 낯 간지럽고, 주변에서 팔불출이라는 소리도
따뜻한하루   2018-11-05
[독자란] 세상 가장 아름다운 발걸음
파랗고 투명한 하늘, 부드러운 햇살, 가벼운 걸음걸이를 상냥하게 도와주는 깨끗하고 맑은 바람과 함께축제를 향해, 나눔을 향해 Shall We Walk?함께 걸어보실까요?여기, 세상 가장 아름다운 축제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참가비 이상이 다양하고 푸짐한
따뜻한하루   2018-09-11
[독자란] 어리석은 도둑
옛날 어느 마을에 동으로 만든 종이 있었습니다.마을에 중요한 일이 있을 때마다 종을 울렸는데매우 아름다운 소리가 났습니다.그런데 어느 날 밤 한 도둑이 이 종을 훔쳤습니다.종을 등에 메고 달아나던 도둑은 자신이 걸음을옮길 때마다 등에 멘 종이 흔들리면
따뜻한하루   2018-08-29
[독자란] 세종대왕의 초가집
대대로 조선 시대 왕들이 기거한 경복궁은조선에서 가장 아름다운 건축물입니다.그런데 그 궁궐 안에 주춧돌도 쓰지 않은허름한 집 한 채가 있었습니다.지붕을 짚으로 엮은 것도 아닌 억새풀을 얹어 놓았고방바닥에는 아무것도 깔지 않아 평민들이 지내는초가집보다
따뜻한하루   2018-08-24
[독자란] 깡통으로 만들어진 파이프오르간
미국의 젊은 피아니스트 론 세버린(Ron Severin)는캘리포니아 롱비치 주립대학 학생이자 다우니 교회의오르간 연주자였습니다.어느 날 주류상회 앞에 빈 맥주 캔이 쌓여 있는 것을 보고강렬한 음악적 영감을 받았습니다.버려진 맥주 캔을 모조리 가지고 온
따뜻한하루   2018-05-19
[독자란] 행복한 택시기사
시외버스 터미널에서 택시를 기다리는 할머니가 있었습니다.할머니는 구부정한 허리로 많은 짐을 들고 있었습니다.그때 한 택시가 할머니를 태우고 출발했습니다.목적지에 도착해서 힘들게 짐을 챙기는 모습에결국 택시기사는 짐을 들고 할머니를 따라갔습니다.도착한
따뜻한하루   2018-05-18
[게시판] 대전교육청, 지방공무원 필기시험 오전 9시 20분까지 입실
대전시교육청은 5월 19일(토), 대전삼천중학교에서 ‘2018 대전광역시교육청 지방공무원 공개(경력)경쟁임용 필기시험’을 시행한다.이번 필기시험은 공개경쟁으로는 교육행정, 전산, 시설(건축․토목), 공업(전기), 보건 등 6개 직렬, 경력경
이종구 기자   2018-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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