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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3월에
3월이면 해마다 새롭게 시작한다는 느낌이 든다. 아마도 학교 다닐 때의 학년 진급에 따른 새 학년, 새 교실, 새 책, 새로운 담임 선생님 등 – 학교 다닐 때의 새로운 시작 관념이 머릿속에 배어서 그런 것 같다. 또한 추위가 가시고 봄 기
이종구 기자   2019-03-21
[칼럼] 나는 누구인가?
‘시작이 반이다’라는 말이 있다. 미래에 대한 출발이고, 꿈을 갖고 도전하라는 말로 받아들이고 싶은 말이다. 해가 바뀌고 새해가 되거나 3월초 학년을 진급하면 갖가지 계획과 결심을 세운다. 그리고는 연말이 되면 이루지 못함의 아쉬움과 반성을 한다. 새
이종구 기자   2019-03-06
[칼럼] 기네스북 오를 출산율 0.96 현실
통계틍 발표로 2018년 합계출산율이 0.96이 현실이 되고 있다.필자는 지난 2011년부터 저출산 고령화를 현장에서 전하는 일을 해 오면서 수많은 대상자들에게 다양한 징후를 전하며 출산율이 1이하 떨어 질 것 같다는 예상을 해 왔다. 그
박형태 기자   2019-02-25
[칼럼] 농사가 즐거워 조기 귀농의 길을 택한 청년 창업농 조영식 부부
남들이 가지 않는 길을 택하는 사람들의 용기는 어디서 나올까?최근 우리 농촌은 고령화로 젊은 사람 보기가 매우 어렵다.때문에 최근 정부는 청년 창업농을 육성하고 있다.어떠한 동기로 귀농을 선택했고 애로사항은 무엇이고 당초 계획했던 목표 달성은 가능한지
조병무 독자위원   2019-02-23
[칼럼] 초등학교 입학생은?
기해년 새해가 되고, 춥던 겨울이 서서히 물러간다. 설맞이와 함께한 입춘, 어느새 양지쪽엔 이름 모를 풀들이 파릇한 새싹을 틔우고 산야가 조금씩 봄빛으로 편해간다. 또한 유아티를 벗으며 입학식을 기다리는 초등학교 입학 대상 어린이들의 꿈이 커가는 때이
이종구 기자   2019-02-21
[칼럼] 폐업의 적기는 언제인가?
최근 서민경제는 장기침체로 소비절벽이다. 곳곳이 점포임대 플래카드 와 점포정리를 알리는 폭탄세일 광고물이 건물벽면을 장식하고 있다. 급기야 각종 매체는 사회안전망 구축이라는 용어까지 동원하여 소상공인 관련 뉴스를 연일 장식하고 있음이 이를 확인 시켜주
조병무 독자위원   2019-02-14
[칼럼] 먼저 반성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미안해' 라는 말은 사회성을 표현한다. 상대방에 대한 존중의 의미를 담고 있다 그런데 우리나라 부모들이 자녀에게는 잘 쓰지 않는 말 중 하나이다. 자식에게도 잘못을 했으면 인정하고 용서를 구할 줄 알아야한다. 가정이라는 작은 공간 안에
이종구 기자   2019-01-26
[칼럼] 기해(己亥)년에는
한 해가 가고 새해를 맞는 시점이면 늘 새로운 기대감을 갖는다. 해 마다 이런 생각을 하는 것은 지난 해에 아쉬움이 많기 때문이 아닌가 싶다. 2018년, 1월에는 황금 개의 해니 어쩌니 해서 개 띠 해의 좋은 점을 찾아 좋은 일이 있으려니 기대를 했
이종구 기자   2019-01-24
[칼럼] 추가경정계획(追加更定計劃)
2019년이 시작하고 열흘이 지나간다. 1월 1일 전국 곳곳의 명승지. 특히 바닷가나 산, 그리고 마을 뒷동산, 심지어는 아파트 옥상까지 해돋이를 보려는 사람들로 붐볐다. 모두들 “새해 첫 해돋이를 보면서 새롭게 한 해의 삶에 대한 희망과 계획을 다짐
이종구 기자   2019-01-10
[칼럼] 갑질 풍년시대를 보내며
예로부터 부자가 되기 위한 방법은 세 가지이다. 하나는 고객으로부터 신용을 얻어 단골을 늘려 매출을 올리는 것이고, 두 번째는 포도청 문고리를 빼먹는 재주를 가지고 범칙물자를 다루는 잠상(潛商)이고, 세 번째로는 수요가 급증할 때를 맞추어 시세를 조작
조병무 독자위원   2019-01-06
[칼럼] 복지와 무상(無償)
이젠 복지라는 말이 보편화된 시대이다. 대한민국 헌법 제34조에는 “①모든 국민은 인간다운 생활을 할 권리를 가진다. ②국가는 사회보장·사회복지의 증진에 노력할 의무를 진다. ③국가는 여자의 복지와 권익의 향상을 위하여 노력하여야 한다. ④국가는 노인
이종구 기자   2018-12-27
[칼럼] 얄팍한 상술보다 신뢰로 사업하라.
스마트폰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들의 고객은 다양한 정보를 접하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기존의 거래처보다 좀 더 서비스가 좋고, 좀 더 저렴하고, 좀 더 분위기가 좋은 곳이라면 얼마든지 바꾸기 마련이다. 그럴 경우 점포경영자의 경우 고객을 잃게 되고,
조병무 독자위원   2018-12-25
[칼럼] 무상교복 등 보편적 복지정책 개선방안을 촉구한다.
1. 경기도 무상교복 조례안에 대한 의견경기도 무상교육조례안에는 ‘중소기업 제품을 우선적으로 구매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다’라고 되어 있다.무상교복의 본질이 보편적 복지의 일환이라 하더라도 기존의 교복산업 전반의 구조변화와 생존권 & 일
이종구 기자   2018-12-24
[칼럼] ’1만 시간의 법칙‘을 실현한 프로농사꾼 ’라호진‘
연탄장사, 석유장사, 건축, 토목 등 돈되는 일이라면 닥치는 대로 생활하면서도 원칙과 정직을 생활신조로 삼아오던 라호진(71세, 010-6854-3900)씨는 58세 되던 해에 귀농을 서두른다. 더 늦으면 귀농이 어렵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부인
조병무 독자위원   2018-12-23
[칼럼] 음주운전은 살인예비행위입니다.
형법에서 예비란 범죄실행을 위한 준비행위로서 아직 범죄실행의 착수에 이르지 않은 일체의 행위를 말하며 법률에 특별한 규정이 있는 경우에만 예외적으로 처벌하고 있습니다.지난 2018년 9월 25일 부산에서 군복무 중이던 윤창호군이 음주운전자가 운전하던
권용석 변호사   2018-12-10
[칼럼] 인구 문제
2018. 4. 1 기준으로 따르면 올해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의 학생 수는 630만 9천여 명으로 전년 대비 15만 8천여 명 줄었고, 이 가운데 특히 고등학생은 13만여 명이 줄어 감소폭이 가장 컸다고 교육부는 밝히고 있다. 저출산에 따른 인구 감
이종구 기자   2018-11-29
[칼럼] 금산의 꽃벵이는 인삼을 먹고 자란답니다.
도서관시설을 전문으로 하던 경력과 가구공장 경영을 멀리하고 곤충산업에 뛰어들어 남다른 열정을 보이는 늦깎이 농부가 있어 화제다. 충남 금산군 진산면 실학로 253-69에 사는 윤병덕(64세,010-6768-32110)씨다. 인삼으로 유명한 금산 진산면
조병무 독자위원   2018-11-19
[칼럼] 안식처인데
어느새 11월이 됐다. 가을과 겨울의 사이에서 왠지 마음이 조급해지고 그러면서도 편안함을 찾고 싶은 것은 다가오는 겨울 준비를 위한 준비 기간이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고3 학생들은 15일의 수능 때문에 밤잠을 설치고 준비하고 있으며 어머니들은 김장 준
이종구 기자   2018-11-01
[칼럼] ‘서산 달래농장의 청년창업농 김동완 농부 이야기’
20년 아버지의 노하우를 전수 받고 새로운 마인드로 유통단계를 축소한다면 충분히 승산이 있다고 판단하고 귀농을 서둔 청년이 있다. 서산시 해미면 전천길37-12, 2013년 귀농한 청년창업농 1년차의 김동완(30세)씨다. “미래의 우리농촌이 결코 어둡
조병무 독자위원   2018-10-22
[칼럼] 가족이 주는 힘
사람은 어울려 산다. 혼자 잘 살 것 같지만 일주일 만 고립 되면 만병이 다가오기 시작하고 우울증에 걸리기 십상이다.먹고사는 문제 중요하다. 현재 상황으로 절대적일 수 도 있다. 먹고사는 문제는 삶의 최소치이다. 이 최소치가 보장되지 않으면 삶 자체를
박형태   2018-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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