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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추가경정계획(追加更定計劃)
2019년이 시작하고 열흘이 지나간다. 1월 1일 전국 곳곳의 명승지. 특히 바닷가나 산, 그리고 마을 뒷동산, 심지어는 아파트 옥상까지 해돋이를 보려는 사람들로 붐볐다. 모두들 “새해 첫 해돋이를 보면서 새롭게 한 해의 삶에 대한 희망과 계획을 다짐
이종구 기자   2019-01-10
[칼럼] 갑질 풍년시대를 보내며
예로부터 부자가 되기 위한 방법은 세 가지이다. 하나는 고객으로부터 신용을 얻어 단골을 늘려 매출을 올리는 것이고, 두 번째는 포도청 문고리를 빼먹는 재주를 가지고 범칙물자를 다루는 잠상(潛商)이고, 세 번째로는 수요가 급증할 때를 맞추어 시세를 조작
조병무 독자위원   2019-01-06
[칼럼] 복지와 무상(無償)
이젠 복지라는 말이 보편화된 시대이다. 대한민국 헌법 제34조에는 “①모든 국민은 인간다운 생활을 할 권리를 가진다. ②국가는 사회보장·사회복지의 증진에 노력할 의무를 진다. ③국가는 여자의 복지와 권익의 향상을 위하여 노력하여야 한다. ④국가는 노인
이종구 기자   2018-12-27
[칼럼] 얄팍한 상술보다 신뢰로 사업하라.
스마트폰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들의 고객은 다양한 정보를 접하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기존의 거래처보다 좀 더 서비스가 좋고, 좀 더 저렴하고, 좀 더 분위기가 좋은 곳이라면 얼마든지 바꾸기 마련이다. 그럴 경우 점포경영자의 경우 고객을 잃게 되고,
조병무 독자위원   2018-12-25
[칼럼] 무상교복 등 보편적 복지정책 개선방안을 촉구한다.
1. 경기도 무상교복 조례안에 대한 의견경기도 무상교육조례안에는 ‘중소기업 제품을 우선적으로 구매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다’라고 되어 있다.무상교복의 본질이 보편적 복지의 일환이라 하더라도 기존의 교복산업 전반의 구조변화와 생존권 & 일
이종구 기자   2018-12-24
[칼럼] ’1만 시간의 법칙‘을 실현한 프로농사꾼 ’라호진‘
연탄장사, 석유장사, 건축, 토목 등 돈되는 일이라면 닥치는 대로 생활하면서도 원칙과 정직을 생활신조로 삼아오던 라호진(71세, 010-6854-3900)씨는 58세 되던 해에 귀농을 서두른다. 더 늦으면 귀농이 어렵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부인
조병무 독자위원   2018-12-23
[칼럼] 음주운전은 살인예비행위입니다.
형법에서 예비란 범죄실행을 위한 준비행위로서 아직 범죄실행의 착수에 이르지 않은 일체의 행위를 말하며 법률에 특별한 규정이 있는 경우에만 예외적으로 처벌하고 있습니다.지난 2018년 9월 25일 부산에서 군복무 중이던 윤창호군이 음주운전자가 운전하던
권용석 변호사   2018-12-10
[칼럼] 인구 문제
2018. 4. 1 기준으로 따르면 올해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의 학생 수는 630만 9천여 명으로 전년 대비 15만 8천여 명 줄었고, 이 가운데 특히 고등학생은 13만여 명이 줄어 감소폭이 가장 컸다고 교육부는 밝히고 있다. 저출산에 따른 인구 감
이종구 기자   2018-11-29
[칼럼] 금산의 꽃벵이는 인삼을 먹고 자란답니다.
도서관시설을 전문으로 하던 경력과 가구공장 경영을 멀리하고 곤충산업에 뛰어들어 남다른 열정을 보이는 늦깎이 농부가 있어 화제다. 충남 금산군 진산면 실학로 253-69에 사는 윤병덕(64세,010-6768-32110)씨다. 인삼으로 유명한 금산 진산면
조병무 독자위원   2018-11-19
[칼럼] 안식처인데
어느새 11월이 됐다. 가을과 겨울의 사이에서 왠지 마음이 조급해지고 그러면서도 편안함을 찾고 싶은 것은 다가오는 겨울 준비를 위한 준비 기간이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고3 학생들은 15일의 수능 때문에 밤잠을 설치고 준비하고 있으며 어머니들은 김장 준
이종구 기자   2018-11-01
[칼럼] ‘서산 달래농장의 청년창업농 김동완 농부 이야기’
20년 아버지의 노하우를 전수 받고 새로운 마인드로 유통단계를 축소한다면 충분히 승산이 있다고 판단하고 귀농을 서둔 청년이 있다. 서산시 해미면 전천길37-12, 2013년 귀농한 청년창업농 1년차의 김동완(30세)씨다. “미래의 우리농촌이 결코 어둡
조병무 독자위원   2018-10-22
[칼럼] 가족이 주는 힘
사람은 어울려 산다. 혼자 잘 살 것 같지만 일주일 만 고립 되면 만병이 다가오기 시작하고 우울증에 걸리기 십상이다.먹고사는 문제 중요하다. 현재 상황으로 절대적일 수 도 있다. 먹고사는 문제는 삶의 최소치이다. 이 최소치가 보장되지 않으면 삶 자체를
박형태   2018-10-12
[칼럼] 문화재
10월을 흔히 ‘문화의 달’이라고 한다. 개천절, 한글날 등 국경일과 문화의 날 등 기념일도 많으며 지역마다 축제 등 행사도 많다. 무더위와 폭우를 이겨낸 후, 날씨도 좋고, 오곡 백과가 익어가며 산천이 채색 되어 가고 오감을 자극하는 즐길거리가 많아
이종구 기자   2018-10-04
[칼럼] 융·복합 시대의 인재유형
21세기 디지털시대는 인재전쟁(Talent War)의 시대다. 기술과 감성이 어우러져 새로운 창조를 요구하고 있고 지식이 곧 돈이요 생산인 지식사회다. 국가 간의 벽도 허물어져 세계경쟁이 일반화 되어 세계1등이 아니면 살아가기가 힘들다. 때문에 각 기
조병무 독자위원   2018-09-30
[칼럼] ‘꿀’보다 먼저 ‘인격’을 파는 아산벌꿀농장
자연을 벗 삼아 벌과 함께 여행하며 자연에서 얻은 귀한 꿀만 수확한지 40여년. 국내는 물론 해외에도 벌에 관한 이야기가 있으면 달려가 이제는 양봉의 달인 경지에 이른 류재광 한국양봉협회 충남지회장. 세계양봉대회에서의 금상수상과 충남정보화 명인의 명패
조병무 독자위원   2018-09-18
[칼럼] 추석을 앞두고
화학을 좋아하는 친구가 있다. 한 번은 이런 저런 이야기 끝에 “요즘 시대를 무어라고 부르면 좋겠나?”하고 질문을 한다. 얼떨결에 “글세 뭐, IT시대? 4차 산업혁명시대?”하고 답했더니 “에이 친구, 역사 공부 덜했네. 요즘은 비닐기시대야”하는 것이
이종구 기자   2018-09-06
[칼럼] 조손동락(祖孫同樂)
더위가 한창 기승을 부리는 7월 하순, 손주들과 함께 전남 담양으로 여행을 떠났다. 여름 방학도 됐고, 여행은 제 애비·에미와 잘 다니지만 이번 여름에는 손주들과 오붓하니 숲 길에서 산책을 하고 싶어서였다. 담양을 찾은 것은 메타세콰이어 길과 죽록원,
이종구 기자   2018-08-30
[칼럼] 고령화, 빠르다는 일본보다 7년 앞서
우리나라의 고령화가 로켓처럼 빠르다. 노인천국인 일본을 남의 나라 일로 치부하던 우리였다. 초 고령화 사회가 몇 년 내 올 것 이란 계획 자체도 이제는 우문(愚問)일 뿐이다. 이미 코앞에 다가왔다.고령화는 불가항력이라고 보는 것이 정설이다. 갈수록 고
박형태 기자   2018-08-29
[칼럼] 25만원으로 창업이 가능할까?
25만원으로 창업이 가능하다. 보증금 25만원이 추가로 필요해 50만원이 들지만 보증금은 나중에 되돌려 받기 때문에 실제론 25만원이면 가능하다. 25만원도 사실은 초도상품을 만들기 위한 재료비다. 창업비가 적게 드는 장점으로 초보 창업자의 경험 쌓기
조병무 독자위원   2018-08-28
[칼럼] 왜 NCS 블라인드 채용인가?
송나라 사람인 장 씨는 술을 손수 빚어 파는 사람이었다. 그는 자기 집을 찾는 손님에게 매우 친절 했고, 술 만드는 솜씨가 뛰어났으며 정직하여 양을 속이지도 않았다. 그리고 술집을 알리기 위한 깃발도 높이 세워 술집으론 어느 하나 흠잡을 것이 없었다.
조병무 독자위원   2018-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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