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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안식처인데
어느새 11월이 됐다. 가을과 겨울의 사이에서 왠지 마음이 조급해지고 그러면서도 편안함을 찾고 싶은 것은 다가오는 겨울 준비를 위한 준비 기간이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고3 학생들은 15일의 수능 때문에 밤잠을 설치고 준비하고 있으며 어머니들은 김장 준
이종구 기자   2018-11-01
[칼럼] ‘서산 달래농장의 청년창업농 김동완 농부 이야기’
20년 아버지의 노하우를 전수 받고 새로운 마인드로 유통단계를 축소한다면 충분히 승산이 있다고 판단하고 귀농을 서둔 청년이 있다. 서산시 해미면 전천길37-12, 2013년 귀농한 청년창업농 1년차의 김동완(30세)씨다. “미래의 우리농촌이 결코 어둡
조병무 독자위원   2018-10-22
[칼럼] 가족이 주는 힘
사람은 어울려 산다. 혼자 잘 살 것 같지만 일주일 만 고립 되면 만병이 다가오기 시작하고 우울증에 걸리기 십상이다.먹고사는 문제 중요하다. 현재 상황으로 절대적일 수 도 있다. 먹고사는 문제는 삶의 최소치이다. 이 최소치가 보장되지 않으면 삶 자체를
박형태   2018-10-12
[칼럼] 문화재
10월을 흔히 ‘문화의 달’이라고 한다. 개천절, 한글날 등 국경일과 문화의 날 등 기념일도 많으며 지역마다 축제 등 행사도 많다. 무더위와 폭우를 이겨낸 후, 날씨도 좋고, 오곡 백과가 익어가며 산천이 채색 되어 가고 오감을 자극하는 즐길거리가 많아
이종구 기자   2018-10-04
[칼럼] 융·복합 시대의 인재유형
21세기 디지털시대는 인재전쟁(Talent War)의 시대다. 기술과 감성이 어우러져 새로운 창조를 요구하고 있고 지식이 곧 돈이요 생산인 지식사회다. 국가 간의 벽도 허물어져 세계경쟁이 일반화 되어 세계1등이 아니면 살아가기가 힘들다. 때문에 각 기
조병무 독자위원   2018-09-30
[칼럼] ‘꿀’보다 먼저 ‘인격’을 파는 아산벌꿀농장
자연을 벗 삼아 벌과 함께 여행하며 자연에서 얻은 귀한 꿀만 수확한지 40여년. 국내는 물론 해외에도 벌에 관한 이야기가 있으면 달려가 이제는 양봉의 달인 경지에 이른 류재광 한국양봉협회 충남지회장. 세계양봉대회에서의 금상수상과 충남정보화 명인의 명패
조병무 독자위원   2018-09-18
[칼럼] 추석을 앞두고
화학을 좋아하는 친구가 있다. 한 번은 이런 저런 이야기 끝에 “요즘 시대를 무어라고 부르면 좋겠나?”하고 질문을 한다. 얼떨결에 “글세 뭐, IT시대? 4차 산업혁명시대?”하고 답했더니 “에이 친구, 역사 공부 덜했네. 요즘은 비닐기시대야”하는 것이
이종구 기자   2018-09-06
[칼럼] 조손동락(祖孫同樂)
더위가 한창 기승을 부리는 7월 하순, 손주들과 함께 전남 담양으로 여행을 떠났다. 여름 방학도 됐고, 여행은 제 애비·에미와 잘 다니지만 이번 여름에는 손주들과 오붓하니 숲 길에서 산책을 하고 싶어서였다. 담양을 찾은 것은 메타세콰이어 길과 죽록원,
이종구 기자   2018-08-30
[칼럼] 고령화, 빠르다는 일본보다 7년 앞서
우리나라의 고령화가 로켓처럼 빠르다. 노인천국인 일본을 남의 나라 일로 치부하던 우리였다. 초 고령화 사회가 몇 년 내 올 것 이란 계획 자체도 이제는 우문(愚問)일 뿐이다. 이미 코앞에 다가왔다.고령화는 불가항력이라고 보는 것이 정설이다. 갈수록 고
박형태 기자   2018-08-29
[칼럼] 25만원으로 창업이 가능할까?
25만원으로 창업이 가능하다. 보증금 25만원이 추가로 필요해 50만원이 들지만 보증금은 나중에 되돌려 받기 때문에 실제론 25만원이면 가능하다. 25만원도 사실은 초도상품을 만들기 위한 재료비다. 창업비가 적게 드는 장점으로 초보 창업자의 경험 쌓기
조병무 독자위원   2018-08-28
[칼럼] 왜 NCS 블라인드 채용인가?
송나라 사람인 장 씨는 술을 손수 빚어 파는 사람이었다. 그는 자기 집을 찾는 손님에게 매우 친절 했고, 술 만드는 솜씨가 뛰어났으며 정직하여 양을 속이지도 않았다. 그리고 술집을 알리기 위한 깃발도 높이 세워 술집으론 어느 하나 흠잡을 것이 없었다.
조병무 독자위원   2018-08-13
[칼럼] 조화(調和)
모처럼 미술관에 갔다. 여러 작품들 중 눈을 끄는 작품이 있어 걸음을 멈추고 보았다. 많은 색색의 점으로 찍은 듯한 그림은 좀 멀리서 보면 산과 강, 그리고 논밭을 표현한 산수화였다. 가까이 다가가 보면 개개의 점들은 그저 푸른 색, 녹색, 갈색, 등
이종구 기자   2018-08-09
[칼럼] ABCDE시대와 청년창업
할 것 없으면 장사나 하지.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의 이야기다. 철저한 사전 경험과 준비가 없으면 백전백패(百戰百敗)다.골목상권도 이젠 글로벌 마인드가 없으면 살아남지 못한다.때문에 취업이 안 되면 그때 가서 창업해도 되지 하는 생각은 아주 잘못된 생각
조병무 독자위원   2018-07-29
[칼럼] ‘제1회 대전대학교 평생교육원 자연염색아카데미 수료 작품전’
뜨거운 날씨만큼이나 뜨거운 열정이 자연에서 채취한 염료를 만나 아름다운 꽃을 피운 ‘제1회 대전대학교 평생교육원 자연염색아카데미 수료 작품전’이 지난 7월 26일 오후 5시 대전 KBS로비갤러리에서 열렸다. 이번 전시회에 출품한 작품과 패션쇼의 작품들
조병무 독자위원   2018-07-29
[칼럼] “배신하지 않는 땅이 좋아 친구로 여기고 귀농 했습니다.”
40도에 이르는 불볕더위에 자신의 건강 걱정이 아닌 밭에 있는 곡식을 더 걱정하는 김선근 농부(64세, 계룡시 엄사면 계백로 3051, 010-8411-2557).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주는 보람으로 농사를 짓는다는 김씨는 올가을 장애인단체에 기부할 김
조병무 독자위원   2018-07-26
[칼럼] 호주 워킹홀리데이에서 내가 얻게 될 것이 무엇인지...
호주 생활을 시작한지 어느덧 5개월이 지나간다. 공무원시험을 포기하면서 또 다른 생각을 하기위해 호주 워킹홀리데이를 오게 됨으로써 내가 얻게 될 것이 무엇인지 지금도 가끔 생각하게 된다. 나와 같은 많은 사람들을 이곳에서 만나게 됐고 저마다 그 목표가
채민정 기자   2018-07-20
[칼럼] 행정력의 실천
땅거미가 질 무렵 뜨거운 햇살을 피해 유등천변을 산책한다. 시간이 여유 있을 때는 인근의 오량산이나, 좀 먼 보문산도 올라본다. 7월의 햇살을 머금은 나무와 풀들이 제법 열매를 키우고 있다. 솔방울도 틈실해졌고, 밤송이도 굵직해졌다. 상수리도 통통해졌
이종구 기자   2018-07-12
[칼럼] 만보를 걷고 싶으면 죽도로 가는 배를 타세요.
하루 만보는 최고의 보약이다.섬 둘레 길이가 만보 정도로 서두르지 않고 걸으며 주변 바다 경치를 만끽하며 사색할 수 있는 숨겨져 있던 대나무 숲길이 뱃길이 열리면서 사람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30여 가구가 사는 작은 섬이 충남 홍성군 서부면 죽도(竹島
조병무 독자위원   2018-06-28
[칼럼] 구기자로 성공해서 장가갈래요.
대문이 없는 집에 산다. 다른 집들도 그러한가. 좌우를 둘러보니 그렇지 않다.불안하지 않느냐는 질문에 빙그레 웃으며 많은 사람들이 똑같은 질문을 한다며. “괜찮다”는 간단한 답으로 끝을 맺는다. 사람은 모두 나처럼 착한 심성을 갖고 살지 않느냐는 눈치
조병무 독자위원   2018-06-18
[칼럼] 대기표를 뽑으며
지난 해 12월의 제천 스포츠 센터 화재, 그리고 올해 1월의 밀양의 요양병원 화재로 많은 인명이 다치고 생명을 잃어 전 국민이 우울해 했었다. 그런데 2015년 나주 요양병원 화재시에는 경미하게 다친 사람이 몇 있을 뿐, 큰 인명피해가 없었다. 왜
이종구 기자   2018-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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