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5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칼럼] 아름다운 사람으로 되어가는 과정
부모에게 가장 소중한 존재는 자녀다. 부모는 자녀에게 값진 것을 물려주기 위해 온갖 정성을 아끼지 않는다. 희생까지도 불사한다. 그런데 그 사랑과 희생이 다 옳은 것일까? 어떤 사랑이고 어떤 희생인지를 살펴보아야 한다. 자녀에게 가장 값진 유산은 세상
김종진 작가   2020-01-24
[칼럼] 庚子年
설이 다가온다. 곧 경자년의 시작이다. 은행에서 얻어온 달력에 2020년 경자(庚子)년이라는 글자가 눈에 들어온다. 庚은 흰색으로 보아 올해는 흰쥐 해라고도 한다. 경자년 하니 문득 어렸을 때 일이 떠오른다. 같은 마을에 두어 살 위인 이웃 누님 중에
이종구 기자   2020-01-23
[칼럼] 작은 실천이 곧 큰 인성교육
“큰일을 하려면 이불부터 잘 개어라”전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영감을 가진 사람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프로그램인 테드 강연에서 미 해군 장교가 청년들에게 한 말이다. 작은 일도 못하면서 어떻게 큰일을 할 수 있을까? 지금 세상이 자신을 알아봐주지
김종진 작가   2020-01-10
[칼럼] 또 자랑이야?
사람은 혼자 살수 없는 존재이다. 사람인(人)자가 말하듯 서로 어울려 살아가야한다.그런데 사람은 각자의 지문과 홍채(虹彩)가 각각 다르듯 그 성격 또한 달라 어울려 함께 살기가 여간 어렵지 않다. 전쟁(戰爭)과 평화(平和)는 이러한 인간의 양면성을 가
조병무 독자위원   2020-01-06
[칼럼] 참으로!!
살다보면 어려움을 많이 만난다. 위기의 순간도 더러 봉착하고, 짜증나는 일이 연속 된다. 그러면서도 유야무야 되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어려움도, 고통도, 아쉬움도 뒤로하고 이래저래 살아왔다.요즘은 이리보고 저리보아도 장미향기보다 시궁창 냄새 나는 사연들
양성일 기자   2020-01-03
[칼럼] 미세먼지를 이기려면 바지락 칼국수를 먹어라!
대체적으로 창업보다는 취업을 선호한다. 그러나 창업으로 자신의 목표를 달성하려는 사람도 있다. 도전력이 왕성하거나 자신이 하고 싶은 일, 선택한 일을 통해 즐기며 사는 사람들이 그렇다. 아무 문제없이 회사 생활 10년을 과감하게 정리하고 창업에 도전하
조병무 독자위원   2019-12-29
[칼럼] 정이 있는 전통시장
어쩌다 시골에 가면 5일장이라는 게 있어 그 모습이 볼만하다. 주로 농산물과 옷가지며 생활용품이 진열된 노점들이 볼 만하다. 그 5일장이 도시의 전통시장 원조가 아닌가 싶다. 전통시장엔 우리의 얼이 있다. 대전 인동 시장, 천안 아우내 장터, 그리고
이종구 기자   2019-12-28
[칼럼] 인성교육의 관점을 ‘습’으로 바꿔라
아이는 고유의 인격체다. 아이는 부모 몸을 빌려 태어났을 뿐 부모에게 모든 게 소속된 존재가 아니다. 고유성이 있는 존재다. 일정한 나이가 되면 자율을 인정해야 한다. 많은 부모는 아이를 자기 것으로 생각한다. 아이를 고유의 인격체로 생각해야 한다.교
김종진 작가   2019-12-26
[칼럼] 우물쭈물 하지 말고 교과서 밖으로 외출하라
우리에게는 여러 가지 문제 연구소 소장으로 잘 알려진 김정운 소장. 그는 20여 전 생소한 문화심리학자란 이름으로 한국에 들어왔다. 취업을 위해 여러 곳을 두드렸지만 받아주지 않았다. 지금은 보편화 되었지만 당시 문화심리학이 교과서에 없다는 이유였다.
김종진 작가   2019-12-02
[칼럼]
통계청 발표에 의하면 올해 쌀 생산량이 지난해에 비해 12만 4천t 정도 줄었다고 한다. 따라서 6만t 가량의 공급이 부족할 전망이라고 한다. ‘링링’과 ‘타파’ 등의 태풍 영향과 가을장마로 일조시간이 줄어 든 것이 원인이라고 한다. 또한 쌀 소비가
이종구 기자   2019-11-28
[칼럼] 성실함을 대접해야 할 때
한탕주의가 만연할수록 대접받는 가치가 있다. 바로 성실이다. 과거에는 성실은 당연한 가치로 생각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성실의 가치는 대단히 높게 평가받고 있다. 인성교육에서 성실은 결코 빼놓을 수 없는 존재다.“제대로 된 사람 구하기가 힘드네요
김종진 작가   2019-11-26
[칼럼] 믿을 수 있는 충남 먹거리 다시 찾는 모시촌!
“기, 승, 전, 판매입니다.”답은 파는 실력이 있어야 한다는 말이다.“지금 농촌의 가장 큰 문제 중 하나는 농산물 판매가 어렵다는 것입니다.”“때문에 오히려 풍년이 걱정이 더 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고령화된 농촌은 아직도 오프라인에만 의존하니 더
조병무 독자위원   2019-11-24
[칼럼] 찬바람이 불어 올 때
11월 하순이다. 찬바람이 불어온다. 한국물가협회는 초가을 장마와 잦은 태풍으로 무와 배추 등 주재료 가격이 오르면서 올해 김장비용은 전년보다 소폭 오를 것으로 전망했다. 김장 담기는 우리 삶에 빼 놓을 수 없는 연중행사이다. 어렸을 때는 어머니는 반
이종구 기자   2019-11-22
[칼럼] 가을 색
10월 하순으로 접어 들면서 설악산을 비롯한 북부의 산들이 단풍의 절정을 맞이하고 있다. 단풍은 점차 남하하면서 온 나라를 알록달록 물들이고 있다. 집 앞 뜰에 있는 나무부터 심산유곡의 나무들까지 채색 옷으로 갈아입는, 그래서 가을은 아름다운 색깔의
이종구 기자   2019-10-31
[칼럼] 어머니의 믿음이 자녀를 키운다
천재 물리학자 아인슈타인의 어린 시절 어머니의 일화는 위인전을 통해 많이 알고 있다. ‘이 학생은 앞으로 어떤 일을 해도 성공 할 수 없을 것으로 판단됨.’ 질문이 많아 놀림감이 된 바보 같았던 아이의 초등학교 성적표에 기록 된 내용이다. 선생님도 포
김종진 작가   2019-10-25
[칼럼] 중부권 최대 규모의 ‘바람꽃의 다육식물원’최신 시설로 세종시OPEN
세종시금남면의 황용리들판에 꽤나 큰 규모의 하우스가 커다란 빌딩처럼 자태를 나타내고 있다.중부권 최대 규모[하우스만1,650m²(500평)]의 다육식물 농장이 문을 열었다.세종특별자치시 구룡달로 771-18(tel: 044-866-8030)에
조병무 독자위원   2019-10-24
[칼럼] 여유의 멋이 담긴 전통주 자자헌주를 아시나요?
꽃피면 달 생각하고 달 밝으면 술 생각하고 꽃피자 달 밝자술 얻으면 벗 생각하네 언제면 꽃 아래 벗 데리고완월장취 翫月長醉 하려뇨 꽃피면 달이라는 이정보님의 시다.이와 같이 술 익는 마을에서 벗과 함께 세상오가는
조병무 독자위원   2019-10-21
[칼럼] 한국!! 호락호락 하지 않다
근 3개월 간 난리도 이런 난리도 없다. 도대체 누구를 위한다고, 무엇을 개혁 한다고, 누구의 잘못으로 이토록 나라를 둘로 쪼개 놓았는지 기가 찬다.찬란한 전관예우, 야비한 영장청구, 특수부 권력핵심 등 검찰개혁 원하지 않는 사람이 누가 있을까? 검찰
박형태 기자   2019-10-16
[칼럼] 지금은 주차 전쟁 중
요즘 어디든 주차를 편하게 할 수 있는 곳이 없다. 차를 끌고 나가기 전부터 ‘주차할 곳이 있을까?’ 하는 걱정이 앞선다.눈에 새로운 혈관이 자라나서 실명 할 수도 있다는 동생과 함께 아침 8시, 둔산동의 안과를 찾았다. 안과에 주차장은 있었다. 그러
김종진 작가   2019-10-11
[칼럼] ECO BAG
요즘 길거리에는 에코백(eco bag)을 들고 다니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단순하면서고 왠지 친근감이 느껴지기에 책 몇 권과 소품을 넣고 다니니 간편하고 좋아 자주 사용하게 됐다. 몇몇 단체의 행사에 가서 받아 온 에코 백이 대여섯 개 쯤 됐다. 며칠이
이종구 기자   2019-09-26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함께하는 사람들정보안내독자투고후원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전광역시 중구 동서대로1388(목동)  |  대표전화 : 042)253-6933  |  팩스 : 042)253-6934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대전 아 00156  |  등록연월일 : 2013.8.7  |  발행·편집인 : 채재학
이메일 : hbmnews24@naver.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채재학
Copyright © 2013 학부모뉴스24.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