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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문심리상담 협동조합, 3.1운동 100주년 기념 독립운동가 지문패턴 연구 세미나 개최-1월11일, 대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대전전용교육장에서-
이종구 기자  |  ljg1126@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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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1.07  19:2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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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지문학회/한국지문심리상담협동조합은 1월11일 대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대전전용교육장에서“독립운동가 및 일제감시대상 수형자”들의 지문패턴 연구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독립운동가 및 일제감시대상 수형자”들의 지문패턴 연구 컨퍼런스는 국내 지문 연구 관련 학자와 실무자, 기관 전문가 등이 한 자리에 모여 지문 관련 연구 및 실무성과를 공유하는 자리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3.1운동 100주년과 임시정부 100주년을 기념해 대전에서 열리게 됐다. 국가보훈처 등록 독립운동 유공자 100명과 국사편찬위원회 등록 일제감시대상 수형자 500명을 대상으로 2월15일까지 총 600명을 1차 연구 진행 한다.

주제는“독립운동가들의 나라사랑 정신!! 지문으로 배운다.”로“독립운동가 및 일제 감시대상 수형자”들의 지문패턴 연구를 통해 한국인들의 지문패턴을 분류하고 각 패턴별 특징을 연구 정리하여 독립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미래 세대에게 올바른 역사의식 함양과 가치관을 정립하기 위해서이다.

1월11일 오후 3시에 시작되는 개회식에는 (사)한국지문학회 회장인 대전과학기술대학교 강창렬 교수의 “독립운동가들의 숭고한 애국애족의 희정정신”개회식과 개회사가 진행 되며, 오후 4시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연구 세미나에서는 한국지문심리상담협동조합 오세정 이사장이“독립운동가 및 일제감시대상 수형자”들의 일제 강점기 독일 함부르크방식의 지문분류 방법으로 표기되어 있는 것에 대한 설명과 함께 추후 연구에 필요한 매뉴얼 발표에 나선다. 또한 7월15일까지 매월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2차 3차 연구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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