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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논산계룡교육지원청, 낙과 피해 농가 방문 일손 돕기
이종구 기자  |  ljg1126@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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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12  06:3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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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계룡교육지원청은 9월 10일 유미선 교육장을 비롯한 직원 17명과 함께 태풍 피해 복구를 위한 긴급 일손 돕기에 나섰다.

이번 일손 돕기는 논산시 가야곡면 일원의 과수원에서 이루어졌으며, 직원들은 강풍에 떨어진 배를 수거하는데 구슬땀을 흘렸다.

유미선 교육장은 “자식처럼 키운 과일이 태풍으로 인해 못쓰게 되어 농가의 상심이 클 것이니, 직원들은 진실된 마음으로 봉사활동에 임해달라”고 주문했다.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은 내고장․내직장 사랑하기 일환으로 봉사동아리를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 헌혈, 자연보호, 지역축제 참여하기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추석에도 관내 복지시설과 노인회관 등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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