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뉴스
NO 아베 규탄... 대전시민 촛불집회
최미자 기자  |  rbrb344@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8.15  18:03:44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 14일 주민주권실현대전운동본부와 평화나비대전행동 등은 이날 대전시 서구 둔산동 갤러리아 백화점 앞에서 대전시민 촛불 집회를 열고 NO 아베 규탄을 외치고 있다./학부모뉴스24 최미자 기자

14일 대전에서 위안부 피해자의 아픔을 기리고 경제보복에 나선 일본 정부를 규탄하는 촛불 집회가 열렸다.

주민주권실현대전운동본부와 평화나비대전행동 등은 이날 대전시 서구 둔산동 갤러리아 백화점 앞에서 NO 아베 규탄 대전시민 촛불 집회가 2번째로 열렸다.

시민사회단체 회원과 시민 200여명이 참석해 휴대폰의 불빛을 밝히며 아베를 규탄을 외쳤다.

이날 참석한 문성호 대전시민단체연대회의 공동대표는 자유발언을 통해 “대한민국의 국민의 권력은 백성들에게 있다”며 “이것이 제대로 실현되도록 만들 때 우리나라를 함부로 망언을 일삼지 않을 것이라”고 외쳤다.

   
14일 주민주권실현대전운동본부와 평화나비대전행동 등은 이날 대전시 서구 둔산동 갤러리아 백화점 앞에서 대전시민 촛불 집회를 열고 NO 아베 규탄을 외치고 있다./학부모뉴스24 최미자 기자

그러면서 “수많은 노동자들이 폭염에도 눈물겹게 투쟁하고 있다”며 “이것은 제대로 살고 있는 것이 아니다. 지금 일본은 양심 있는 시민들이 아베 정권에 투쟁하고 있다”며 “우리함께 연대해 평화로운 동아시아를 만들자”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일본 정부의 경제보복을 규탄하는 대전시민 촛불 집회를 갖고 서구 보라매공원 강제징용 노동자상 및 평화의 소녀상 앞까지 1.3km 거리 행진을 했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신문사소개함께하는 사람들정보안내독자투고후원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300-160 대전광역시 동구 대전천동로 596(중동)  |  대표전화 : 042)253-6933  |  팩스 : 042)253-6934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대전 아 00156  |  등록연월일 : 2013.8.7  |  발행·편집인 : 채재학
이메일 : hbmnews24@naver.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채재학
Copyright © 2013 학부모뉴스24.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