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소식 > 대전충청세종
대전대덕구, 문화체육관광부 관광두레사업 대전 최초 선정공정·생태관광 육성 공약사업 이행 및 대전방문의 해 성공에 밑거름 기대
최미자 기자  |  rbrb344@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3.12  23:24:33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 대덕구 청사

대덕구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진행하는 2019 관광두레사업 공모에 대전이 최초 선정 됐다고 12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광부)와 한국문화관광연구원에서 추진하는 2019 관광두레 사업 대상지 및 프로듀서(이하 PD) 선정 공모사업이다.

이번 공모에는 지역기반 관광산업 육성에 관심 있는 전국 62개 기초자치단체에서115명이 지원했으며, 치열한 경쟁률(약 9.5 대 1)을 뚫고 대덕구를 비롯한 전국 12개 지역이 최종 선정됐다.

선정된 지역은 △대전 대덕구, △경기 안산, 안성, 파주, △강원 정선, △충북 괴산, △충남 태안, △전북 순창, △전남 광양, △경북 경주, 영주, △경남 산청 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공모 심사 과정에서 우리 구에서 대표공약으로 추진하는 공정․생태관광 육성사업이 긍정적인 요소로 평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

또 “관광두레 사업을 통한 지역기반 관광산업 육성이 2019 ~ 2021 대전방문의 해 추진에도 상당히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관광두레 PD로 선정된 전찬주(모여락 협동조합 대표) 씨는 “중앙정부-지방정부-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내가 사는 대덕구가 전국적인 관광도시로 새롭게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관광두레 사업으로 선정된 대덕구는 앞으로 3년 간 문광부로부터 관광두레 PD 활동비, 지역 관광사업체 육성 및 경영 지원 사업비 등으로 지원받게 되며, 현재 전국 73개 지역·380개 주민사업체가 관광두레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관광두레 사업 공모선정이 민선 7기 대표공약인 공정·생태관광 육성 사업 성공에 상당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지역 관광산업 발전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 하겠다”고 밝혔다.

최미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함께하는 사람들정보안내독자투고후원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300-160 대전광역시 동구 대전천동로 596(중동)  |  대표전화 : 042)253-6933  |  팩스 : 042)253-6934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대전 아 00156  |  등록연월일 : 2013.8.7  |  발행·편집인 : 채재학
이메일 : hbmnews24@naver.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채재학
Copyright © 2013 학부모뉴스24.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