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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환경개선으로 예산낭비막아 교육청 예산절감해야,...환경유해물질로 부터 아이들보호
김대철 기자  |  ks066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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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0.10  09: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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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대전시장과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은 8일 오후 '내년부터 대전지역 고등학생과 유치원, 어린이집까지 무상급식지원이 확대되고, 중·고등학교 신입생에게는 무상교복이 지원된다'라는 지원 관련 합의 내용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약 10%(초 300원, 중 400원)의 인상분이 반영된 내년도 무상급식비 총예산 약 1,160억 중 시와 자치구가 580억 원, 교육청이 580억 원을 각각 부담하는 데 합의했다. 내년부터 대전시 관내 300개 학교 약 17만 1,600명의 학생이 무상급식의 혜택을 받게 된다.

한편, 인천교육청등은 예산절감효과를 위해 교육환경개선사업을 시행, 예산낭비요인을 줄여 예산을 확보하고 있어, 대전 및 기타교육청에서도 예산안 절약, 절감이 시급한 실정이다.

교육재정감소에 따른 효율적인 교육환경개선사업으로 노후 책걸상교체가 아닌 일부 상판교체만으로 비용을 절감하고 있다. 약1조원가량의 책걸상교체예산안중 책걸상교체비용이 7만원대 수준에서 일부 상판교체비용이 2,3만원대에 따른 친환경상판제품으로 교체,  50%이상의 예산안 절감을 하고 있다.

특히, 환경유해물질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짐에 따라 학부모들의 불안감을 해소되도록 친환경제품사용으로 아이들의 안전노출 위험성을 철저히 배제해야하는 필요성이 절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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