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피니언 > 또래끼리
‘꿈꾸는 아이’ 직업체험을 하고내 미래에 한 발짝 다가가게 된 체험은 좋은추억으로...
조은서 학생기자  |  ggd2115@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7.05  07:02:24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7월 2일 월요일에 전북 완주에 있는 ‘꿈꾸는 아이 직업’ 체험장에 다녀왔다.

부여군청에서 경비를 모두 부담 해주었고 월요일(2일)에는 규암초등학교와 부여초등학교가, 화요일(3일)에는 나머지 부여군에 있는 초등학교가 다녀왔다.

나는 여러 가지의 체험들 중에서 총 7가지의 직업체험을 했다. 처음에 ‘슈퍼윙스’ 체험을 해 보았었는데 시뮬레이션 체험이 하기 전에는 좀 유치할 것 같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해보니 꽤 재밌었다. 두 번째로는 ‘대통령 경호원’ 체험을 했다. 격파도 하고 호신술도 배웠는데 너무 좋았었던 것 같다. 지도 선생님께서 잘한다고 칭찬 해 주어서 더 좋았다. 세 번째로 뷰티 스타일러 (특수분장)를 했다. 요즘 특수 분장에 대해 관심을 많이 가졌는데, 직접 상처를 만들어 보니 실제 상처와 같아 신기했다. 병원을 체험도 했다. 의료 관련 직업이 궁금했었는데 자세히 알게되어 좋았다. 점심을 먹고 나서 미디어 랩 체험을 했다. 아나운서 체험과 기상 캐스터 체험을 하고, 뮤비를 만들었는데 노래 잘 부른다고 칭찬 받았어서 행복했었다. 그 다음 ‘나는 목수다’ 체험도 하고 ‘꿈꾸는 요리왕’도 하였다.

‘꿈꾸는 아이’ 직업체험을 한 6학년 김시은 학생은 “여러가지 해보고 싶은 체험을 해서 재미있었고, 친구들과 함께 좋은 추억을 만든 것 같다.”라고 말하였다. 나는 내 미래에 한 발짝 다가가게 된 생각이 들었고, 뜻 깊은 시간이 되어 뿌듯하였다.

조은서 학생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함께하는 사람들정보안내독자투고후원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300-160 대전광역시 동구 대전천동로 596(중동)  |  대표전화 : 042)253-6933  |  팩스 : 042)253-6934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대전 아 00156  |  등록연월일 : 2013.8.7  |  발행·편집인 : 채재학
이메일 : hbmnews24@naver.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채재학
Copyright © 2013 학부모뉴스24.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