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사·동정 > 알림
대전교통문화연수원, ‘야외체험장’ 4월 17일 재개장
이종구 기자  |  ljg1126@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4.11  09:35:0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대전광역시는 교통문화연수원 야외체험장의 새 단장이 완료됨에 따라 4월 17일 시설을 재개장한다.

대전교통문화연수원은 교통사고 예방과 선진교통 문화도시 조성을 위해 2010년 3개 층의 실내체험 교육시설과 야외체험장으로 건립됐다. 이 중 야외체험장은 엑스포 재창조사업 및 도룡거점지구개발 사업으로 2016년 11월 폐쇄한 이후 18개월 만에 이전공사를 마무리했으며, 현재 재개장을 위한 막바지 시설점검이 진행 중이다.

야외체험장은 자가발전모노레일자전거, 꼬마자동차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새로운 체험시설을 도입해 교육프로그램이 강화됐다. 야외체험장은 부지면적 24,000㎡에 꼬마열차체험존, 드라이빙스쿨존, 자전거스쿨존 등으로 구분해 운영된다. 특히 야외체험장에 설치된 630m의 레일을 도는 꼬마열차는 어린아이들에게 늘 인기를 끌고 있는 아이템이다.

또한 드라이빙과 자전거 스쿨존은 초급코스와 중급코스로 나눠 운영되며, 자동차와 자전거를 타고 교통안전표지판, 신호기 등 교통안전에 대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설들도 마련됐다.

대전시 임철순 대중교통혁신추진단장은 ‟시민들의 교통안전의식 함양과 운수종사자의 자질향상을 통한 교통서비스 증진을 위하여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 개발과 체험시설의 활용도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종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신문사소개함께하는 사람들정보안내독자투고후원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300-160 대전광역시 동구 대전천동로 596(중동)  |  대표전화 : 042)253-6933  |  팩스 : 042)253-6934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대전 아 00156  |  등록연월일 : 2013.8.7  |  발행·편집인 : 채재학 |  편집국장 : 이종구
이메일 : hbmnews24@naver.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채재학
Copyright © 2013 학부모뉴스24.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