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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시험을 치르고
조은서 학생기자  |  ggd21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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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2.04  17:5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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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3일(토) 천안중학교에서 한국사 자격증 시험이 있었다. 나는 다리를 다친 상태였으나 시험을 보러 갔었다. 생각보다 꽤 많은 사람들이 보러 왔었다. 나는 초급을 보았었다. 내가 가장 먼저 와있었다. 10시에 오리엔테이션을 시작하여서 10시 20분부터 자격증 시험을 시작하였다. 좀 어려운 문제도 있었었지만 내가 전에 공부 하였던 문제들도 많이 있어서 좋았었다. 나는 시험을 모두 보고 11시 5분에 나왔다. 느낌이 괜찮았다. 같이 시험을 치른 진구들도 잘하길 바랬다.

요즘에 한국사에 학생들이 별로 관심을 갖지 않는다. 이유는 ‘지루해서’, ‘별로 재미없어서’, ‘필요 없어서’ 라고 한다. 그러나 한국사는 정말 중요한 과목이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원스턴 처칠’ 이라는 말이 있을 만큼 우리의 역사 한국사는 정말 중요한 과목이다. 한국사는 요즘 시험을 볼 때도 꼭 나오는 과목이며 직업을 선택할 때도 여러 도움이 된다. 그러므로 한국사에 좀 더 관심을 갖는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한국사 자격증 시험에 대해서 궁금해 하는 분도 있을 것 같아서 조금 설명하겠다. 시험은 충남에서는 천안이랑 대전에서만 보는데 초등학생은 갈 때 출력한 수험표만 가져가도 되지만, 중학생 이상으로는 많은 지참이 필요하니 참고하길 바란다. 준비물로는 컴퓨터 싸인펜과 수정 테이프를 가져가면 되고, 초급은 시험 시간이 1시간이 주워지게 되고, 중급과 고급은 기간이 1시간 20분이 주워지게 된다. 그럼 자격증 시험이 모두 합격하길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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