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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경기 개회식에서 애국가를 부르고-한화 : 기아의 5월 24일 경기-
이휘영 학생기자  |  36111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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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5.26  09: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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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한밭야구장에서 5월 24일 오후 6시 30분 한화와 기아의 경기가 열렸다.

마침 내가 활동하는 합창단이 개막식에서 '애국가'를 부르게 됐다. 우리들은 경기 시작 전에 모여 지휘자 선생님의 지도로 간단한 연습을 하고 경기장으로 들어갔다. 관중석에는 많은 시민들이 자리를 잡고 있었다.

선수들이 입장하는 문으로 우리들도 그리운드로 나왔다. 야구장 그라운드를 처음 밟아보니 좀 긴장됐다. 사회자의 안내에 따라 애국가 제창 순서가 알려지고 우리들은 '애국가'를 불렀다.

대형 전광판에도 우리들 모습이 비쳐졌다. 시민들의 박수소리에 흐믓했다. 경기가 시작되자 우리들은 1루 쪽 관중석에서 경기를 관람했다. 선수들이 공을 던지고 타자가 치고, 텔레비전에서만 보다가 실제로 경기를 관람하니 실감났다. 시민들의 응원 소리, 치어리더들의 율동과 응원 모습 분위기가 높아갔다.

경기는 오후 9시 30분이 넘어 끝났다. 결과는 기아가 9:3으로 이겼다. 대전의 홈팀인 한화가 져서 좀 실망했지만, 합창단이기에 애국가를 부르고, 경기를 관람할 수 있었기에 보람된 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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